RFQ 기업 검색
개선 제안 대시보드
바이어를 “말로” 찾는 검색 화면을, 데이터 근거와 함께 단계별로 진단하고 최적 UI/UX를 제안합니다.
alpha.rinda.ai/operations?tab=rfq-companies-search실제 결과 화면에서 적합도·업종 컬럼이 전부 “—”, 이메일 배지도 비어 6개 컬럼 중 절반이 죽은 값입니다. “정확도 재정렬됨” 배지는 뜨는데 적합도 점수가 없어 배지와 데이터가 모순이고, 바이어 검색의 핵심인 “연락 가능 여부”가 화면에 없습니다.
데이터로 본 진단
화면 데이터 요약(facets)과 검색 결과 점수를 시각화하면, 왜 개선이 필요한지가 드러납니다.
국가 분포
전체 1,295,805개사
결과 적합도(유사도) 분포
“일본 뷰티 유통사” 검색 50건
분야(vertical) 상위 분포
단계별 화면 분석
검색 전 → 입력 → 검색 중 → 결과, 네 단계 각각의 문제와 개선안.
데이터 요약이 프롬프트 위 큰 영역을 차지하지만 클릭이 안 돼, 통계가 검색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.결과 테이블 개선 — 우선순위
WSJF(가치/노력) 기준. 각 항목에 코드 근거를 달았습니다.
적합도·업종 컬럼 전부 “—”
ResultsTable.tsx:162,166 — businessType·fitScore 미채움. “정확도 재정렬됨” 배지와 모순.
죽은 컬럼 숨김 + fitScore/similarity를 단일 “적합도”로 통합 (BE scoreFor 폴백 로직 재사용).
연락처 신호 부재
RINDA로 보내기는 addEmailBearingLeadsToGroup로 이메일 보유 리드만 그룹에 담는데, 화면엔 이메일 유무가 안 보여 50곳 선택해도 일부만 발송 = 기대 불일치.
이메일/연락처 컬럼 + 상단 “발송 가능 N곳 / 50곳” 요약. (검색 응답에 hasEmail·email 채우기)
회사 식별 정보 부족
회사명만 노출 — brief·website가 없어 어떤 회사인지 판단 불가.
행 클릭 시 사이드 패널/확장 행으로 brief·url·연락처·fit_reason 노출 (BE는 이미 내려줌).
raw 점수 표기
0.72 (formatScore → toFixed(2)) — 수출 매니저에게 의미 불명.
“적합도 72%” 또는 막대 게이지. (copywriting-ux: 숫자+단위)
정렬·필터 부재
결과 50건 안에서 추가로 좁힐 수단이 없어요.
컬럼 헤더 정렬 + 결과 내 국가·적합도 임계 빠른 필터.
결과 테이블 — Before / After
토글해서 컬럼 구성 변화를 비교해 보세요.
권장 진행 순서
P0 — 컬럼 통합 + 연락처 신호
죽은 컬럼 숨김, 적합도 단일화, 이메일 컬럼 + “발송 가능 N곳” 요약. 가장 큰 임팩트.
데이터 진단 — 적합도 빈 값
rerank가 fit_score를 안 채우는지 검색 응답 파이프라인 점검. UI가 아닌 데이터 품질 이슈라 별도.
P1 — 행 상세 + 점수 % 표기
행 클릭 상세 패널(brief·url·fit_reason), raw 점수를 % 게이지로.
P2 — 정렬·필터
컬럼 정렬 + 결과 내 빠른 필터로 50건 안에서 추가 좁히기.